타이어의 기본적인 구조, 명칭 3가지만 확인하기
어려운 건 빼고 사용자가 알아야 할 것만 알아갑시다.
- 트레드 : 지면과 직접 접촉하는 부분으로 두껍고, 내마모성이 강한 고무로 되어 있습니다. 타이어 내부의 구조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내충격성도 띄는 주요 제품입니다. 또한 트레드의 마모도에 따라 타이어 교체주기를 보기도 합니다.
- 사이드 월 : 타이어 측면부로,주요 기능은 승차감을 좋게하는데 있습니다. 또한 사이드 월에는 타이어의 스펙 ( 종류, 사이즈, 구조, 패턴, 제조사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숄더 : 트레드와 사이드 월 사이에 위치하며, 타이어의 전체 중에 가장 고무의 두께가 뚜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주행 중 온도를 발산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타이어 마모도 (신용카드 한 장으로) 셀프 점검하기
트레드 웨어, Thread Wear Indicator (타이어 마모 지시기) = 1.6mm
- 숄더 부분에 마모한계선의 위치를 가리키는 "△" 모양의 인디게이터(지시기)를 확인합니다.
- 인디게이터를 따라 안쪽을 보면 마모한계선이 위치합니다.
- 승용, SUV, RV 등 일반 차량의 마모 한계선 표시는 1.6mm이다.
- 셀프 점검 시 마모한계선과 트레드가 평평하다면, 이미 교체시기를 넘어서 위험한 시기이다.
- 권장 주기는 4mm 이하로 남았을 때 빠른 시일 내 교체하여야 한다. (위험!)
- 점검 주기 : 월 1회 이상
따라서, 사진과 같이 신용카드의 뒤편의 마그넷 부분은 "4mm"로 제작되어 있기 때문에, 타이어의 홈에 카드를 넣었을 때, 표시 부분이 눈에 보이게 된다면, 당장 타이어 교체해야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같이 읽어보면 유익할 포스팅을 소개합니다. |
자동차 배터리에 바셀린 발라 수명 관리하기(포르셰도 바셀린을 사용합니다)
타이어는 시간에 따라 경화되는 "고무"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동전을 넣어서 체크하거나, 여러 가지 방법으로 타이어의 마모도를 점검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시간에 따라 경화되는 타이어를 고려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타이어의 주요 재질은 고무이며, 고무는 고온의 온도와 자외선, 오존 등에 취약하며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서 재질이 딱딱해지면서 갈라지는 "경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모 한계선에 도달하지 않았더라도, 사용 기간이 긴 타이어의 경우에는 교체를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월 1회, 적정 공기압 점검하여 연비, 수명 연장하기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는 것은 타이어의 수명을 연장함은 물론 자동차 연비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아래 포스팅에는 타이어 적정 공기압에 관련된 내용이 상세하게 작성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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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규격, 사이즈 보는 법
타이어의 폭, 편평비, 림 경 및 하중지수 속도지수를 보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타이어 규격 표기는 차량마다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 285 : 타이어의 폭
- 35 : 편평비 (단면폭에 대한 높이의 비율을 뜻하나, 휠을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면 신경 쓰지 않아도 무관함)
- ZR : 타이어의 구조
- 19 : 휠 림의 직경 (inch, ")
제조일자 확인하기
- 4개의 숫자 (1123) → ww/yy을 뜻합니다. 즉 11주 차 23년도를 뜻하며, 23년도 11번째 주에 제작한 타이어임.
타이어를 온라인으로 구매하려면 내 차의 단면폭, 편평비, 림 직경만 알고 있어도 타이어를 구입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같이 읽어보면 유익할 포스팅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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